naver-site-verification: naver6c4a054ac82dcb69def9b4c4c75465c6.html

fkrlwhxk

purevolume.egloos.com

포토로그


애드센스 사이드바2

반응 링크-1

통계 위젯 (화이트)

01
26
410715


안젤리나 졸리, 정준하 '지못미' 분장에 "귀엽네요" 연 예*방 송 / Celeb*TV


[TV리포트 황인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정준하에게 호감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쿵푸팬더2'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안젤리나 졸리와 잭 블랙의 인터뷰 현장이 공개됐다.

안젤리나 졸리와 잭 블랙은 정준하가 '쿵푸팬더'의 '포' 분장을 한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리포터가 "한국의 유명한 코미디언"이라고 소개하자 안젤리나 졸리는 신기한듯 사진에서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하더니 "So cute(귀엽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원조 포' 잭 블랙 역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충격적인 분장을 한 정준하의 모습에 "한국 사람이 맞냐"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국어로 감사하다는 말이 뭐냐"고 물은 잭 블랙은 즉석에서 배운 한국어로 "고마워"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안젤리나 졸리와 잭 블랙이 한국어로 "대박"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 리포터가 "한국에서 배우가 새 영화를 홍보할 때 외치는 말이 있다. 흥행에서 큰 성공을 의미한다"며 '대박'이라는 말을 알려주자 두 사람은 목청껏 "대박!"을 외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잭 블랙은 한국 방문 계획을 묻자 "한국이 맛있는 고기 요리의 원조라고 알고 있다. 한국의 바비큐를 좋아한다"며 불고기를 먹으러 내한하겠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