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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기부액이 욘사마 보다 적어?" 韓기사에 네티즌 비난 스 포 츠

▲스즈키 이치로 (출처=mlb.com)


[스포츠서울닷컴 | 이창규 기자] 일본 대지진 참사에 대한 국내외 스타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즈키 이치로(37·시애틀 마리너스)의 기부액에 대한 국내 매체의 보도에 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21일 일본매체 '한국풀타임'은 "지난 19일 한국의 모 미디어가 이치로 선수의 의연금에 대해 "욘사마(배용준) 정도도 아니다"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비난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우선 국내 네티즌들은 해당 기사의 댓글란을 통해 "제발 기부액으로 티격태격 하지 말아달라" "10억원도 상당히 큰 금액 아닌가" "수익에 비례하여 꼭 기부를 해야 하는가"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일본 네티즌들 또한 'Live door'등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일본 지진기부액에 왜 한국인이 불평을 하는가" "아직도 WBC 때를 원망하고 있는 것인가" "너무 유치한거 아니야?" 등의 거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논란의 해당매체는 "이치로가 기획사를 통해 지진 의연금 약11억원(1억엔)을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전하며 "한류스타 배용준의 기부액 10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연봉이 약 1800만 달러(약200억원)에 달하는 일본 최고 스포츠스타의 기부액이 배용준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좀 적게 낸것은 아닌가"라는 의견도 함께 덧붙였다.

한편, 이치로는 37살의 나이에도 불구 현재 소속팀의 주전 우익수로 출장하고 있으며 지난주에는 4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벌이는 등 여전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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