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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결백보다 초상권 먼저? 절도영상제공 보석상 고소 연 예*방 송

▲보석상에서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는 당시 CCTV 녹화 화면 /사진= 해당영상 캡쳐

[스포츠서울닷컴│ 박소영인턴기자] 절도혐의를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24)이 해당 보석상을 고소했다. 로한은 지난 1월 로스앤젤레스 인근 베니스의 한 보석상에서 한화 280만원(2,500달러)상당의 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티엠지에 따르면 로한은 보석상이 "로한의 절도영상"이라며 당시 촬영된 CCTV 테이프를 한 방송사에 거액을 받고 넘긴 것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자신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판매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앞서 보석회사 측은 "보석회사가 AP통신에 최소 3,900만원(약 4만달러)이상을 받고 테이프에 대한 공동 권리를 인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테이프를 건네받은 AP통신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 뉴스쇼에 CCTV 녹화 영상을 독점적으로 방송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로한은 한 남자와 함께 보석상에서 여러 목걸이를 착용하며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부만 공개된 것이라 로한의 혐의가 완전히 드러나진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 스타 로한의 초상권. 로한은 자신의 초상권을 무단 판매·사용한 것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보석회사 측은 즉각 유감을 표시했다. 보석회사 한 관계자는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유감이다"며 "영상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너무 압도적이라 어쩔 수 없었다. 이는 진실을 위해 필수적인 일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CCTV 판매사건까지 터졌음에도 린제이 로한은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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