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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거짓말들통] 박봄母 암페타민 대리 처방, "불가능"

 

월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봄의 입건유예 사건을 다뤘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유통이 금지된 암페타민을 82정을 들여온 것이 포착됐지만 해당 사건이 입건유예 되면서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이와 관련 전문가는 박봄이 들여온 암페타민에 대해 "우울증에 우울함, 공황장애가 갖고 있는 불안을 완화시키는 약물이다. 식욕을 억제시키는 등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며 "다만 부작용과 중독성 때문에 1970년대에 국내에서는 이미 마약류로 분류돼 있다. 건강에는 치명적이다"고 밝혔다.

암페타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엘비스 프레슬리 등 해외 스타들도 중독됐던 약물이다.

그렇다면 박봄은 치료 목적이라고 하면서 왜 수취인과 수취인 주소를 바꿔 암페타민을 국내로 유입한 것일까. 이와 관련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어머니가 약을 대신 처방받은 것이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전문가는 "타인의 처방이 불가능한 약이다"며 "환자의 심리적인 상태나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설명했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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