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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방송사고, "원더걸스 다리만 보라고?" 연 예*방 송 / Celeb*TV

'뮤직뱅크'에서 카메라가 엉뚱한 곳을 비추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 KBS2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서울닷컴 | 이금준 기자] '뮤직뱅크'가 또 방송사고를 냈다.

8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원더걸스의 컴백 무대 중에서다.

이날 원더걸스는 새 앨범 수록곡 '걸 프렌드(Girl Friend)'에 이어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를 선사했다. 그러나 방송 카메라는 바닥을 비췄고 시청자들은 원더걸스 멤버들의 다리만 봐야 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백지영이 '굿 보이(Good Boy)' 차례에는 랩 피처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달마시안의 사이먼이 아닌 구석에 있는 삼각대가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뮤직뱅크' 방송사고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11일 보이그룹 터치의 '같이 걷자' 무대 중 KBS 공개홀 복도가 화면에 등장했던 것. 아울러 이전 방송에서도 심심치 않게 방송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뮤직뱅크'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요 프로그램이다. 그런 무대에서 방송사고가 나는 것은 출연 가수에게 악재임은 물론 프로그램 자체가 시청자들에게도 외면 받을 수 있는 큰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원더걸스와 백지영 외에도 소녀시대-태티서, 시스타, 인피니트, 포미닛, 지나, 김조한, 유키스, 틴탑, 달샤벳, 에이핑크, B1A4, 마이티마우스, 달마시안, EXO-K, 헬로비너스, 주니엘, 쉬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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